공연않보고 땡땡이 치다..
 글쓴이 : 백동조     작성일 : 11-08-31 12:46
조회 : 2,236  
안녕하세요...^^

기차길옆 작은 학교 인형극을 보려고 예매를 했는데  매번 부득이한  커다란
사정이 생겨 움직이지를 못하게 되서 죄송하단 말씀 전하며..

너무나 큰 아쉬움이 남는 군요... 

저역시 작은 학교와 같은 학교를 꿈으로 생각하면서 생각만 하는 곰이랍니다..

매번 알림글 감사 드리며.. 다음 기회가 되면 알려 주세요..극적극적...%$$
그럼 다음을 기약하며...

행복한 하루되세요...^^